방송국 스튜디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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낭만냥이님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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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물(@dooki2)2026-04-24 23:22:34
낭만냥이님이 신청하셨던 곡들 지금 틀고 있어요.
잔나비-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건 볼품없지만
Kula shaker-hush
알리 - 사랑한다 미안해
럼블피쉬-그대 내게 다시
원슈타인-존재만으로
Sondia-우린 친구뿐일까
헤이즈-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
히라이켄-눈을 감고
인라이브를 탈퇴하셔서 여기에 남겨둡니다.
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.
낭만냥이야, 동생이니까 편하게 말할게.
생존확률 숫자에 기 죽지 마. 세상에는 기적도 있어.
우리 낭만냥이 완치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.
내가 너무 아파서 컴퓨터 앞에서
꾸물 라디오 못 하게 되는 그날까지 네 자리 남겨놓을게.
꼭 나아서 이 글 보고 대답해야 해.
너를 위해 매일 기도할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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